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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진주시,‘동부시립도서관’ 착공- 총 사업비 220억 원 투입해 복합문화도서관으로 조성, 내년 12월 준공 --“동부지역 문화거점으로 독서와 문화 향유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진주시는 26일 초전동 산 8-10번지 일원에서 동부시립도서관 건립사업 착공식을 개최했다.이날 착공식에는 조규일 진주시장, 진주시의회 의장 및 의원, 지역 내 사회단체장,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하였다.동부시립도서관은 ‘책과 함께 하는 여정’이라는 콘셉트로 장재공원 지형을 활용한 상징적인 건축물로 건립된다. ‘책과 함께 하는 여정’은 국제설계공모를 통해 선정된 작품으로, 국내의 우드락건축사사무소와 스페인 건축가가 공동으로 설계했다.시는 그간 동부시립도서관을 건립하기 위해 2018년에서 2019년 1년간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2020년 3월에는 경상남도 지방재정투자심사 완료, 2021년 4월에 동부시립도서관 건립을 위한 실시설계용역에 착수하여 이날 착공하였다.총 사업비 220억 원이 투입되는 동부시립도서관은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4454.13㎡ 규모로 건립되며, 열람실, 영어도서관, 공동육아나눔터, 다함께돌봄센터, 카페 등의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해 2024년 12월 준공할 예정이다.그동안 진주시 동부지역 주민들은 인근에 도서관이 없어 타 지역까지 이동하여 공공도서관 서비스를 이용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이번 동부시립도서관 건립으로 동부권 시민들에게 독서·문화를 다함께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복합문화도서관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조규일 시장은 “동부시립도서관은 우리 시 동부지역의 문화거점으로 주민들을 위한 힐링공간 및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서 그 역할이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문화 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문화예술과문화시설팀장 전현수055-749-8555
진주시
진주시, 한국외식업중앙회 경남지회 진주시지부와 쌀 소비 촉진‘맞손’-지역 쌀 소비 촉진 위한 업무협약 체결…올해 약 20톤 공동구매 예정 -진주시는 26일 시청 기업인의 방에서 (사)한국외식업중앙회 경남지회 진주시지부와 ‘지역 쌀 소비 촉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식에는 조규일 진주시장, 강명구 (사)한국외식업중앙회 경남지회 진주시지부장 등 양측 관계자 9명이 참석했다.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관내 외식업체에서 진주 지역 쌀을 공동구매하고, 지역에서 생산된 쌀의 우수성을 알리며 소비를 촉진하는 데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1인당 연간 쌀 소비량은 2012년 69.8㎏에서 2021년 56.9㎏으로 줄어들었다. 시는 그동안 우리 쌀에 대한 인식 개선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시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우리 쌀 활용 교육’, ‘우리 쌀 가공식품 활용 전문교육’등 식생활 교육을 꾸준히 추진해왔다.조규일 시장은 “쌀 소비 촉진 분위기 조성과 판로 다각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역 쌀 소비 촉진을 위해 적극 협력해 주신 한국외식업중앙회 경남지회 진주시지부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강명구 지부장은 “올해 약 20톤 규모의 진주 지역 쌀을 공동구매할 수 있을 것”이라며 “지속적으로 지역농산물을 이용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사)한국외식업중앙회 경남지회 진주시지부는 3843개 업체 회원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우수식재료 소비확대 기반조성사업’의 하나로 국산 식재료 공동구매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농산물유통과농식품산업팀장 강덕미055-749-6174
진주시
진주시, ‘2022년 읍면동 종합평가’ 우수기관 표창진주시는 25일 시청에서 열린 읍면동장 정례회의에서 ‘2022년 읍면동 종합평가’ 우수 읍면동에 대하여 표창하고, 시책추진을 위해 노력한 30개 읍면동장을 격려하였다.이날 최우수기관 표창은 집현면과 천전동이, 우수기관 표창은 일반성면과 판문동이 각각 수상하였다.‘2022년 읍면동 종합평가’는 지난 1년간 직원 친절도를 비롯하여 재정 균형집행, 에너지 절감, 지방세 징수실적, 복지서비스 제공 및 청소업무 등 16개 분야의 시책에 대하여 개별적으로 평가하고 그 결과를 종합하여 16개 읍면과 14개 동으로 나누어 시상하였다.조규일 진주시장은 수상한 읍면동에 축하의 인사를 전하며,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상황에서도 시민의 복지증진과 시정시책 추진을 위해 열심히 뛰어준 전 읍면동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한다”며 “새해에도 시민에게 신뢰받는 ‘부강진주 건설’을 위해 정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한편, 진주시는 매년 읍면동 종합평가를 통해 기관표창과 포상함으로써 열심히 일하는 공직 분위기를 조성하고, 읍면동 직원들의 사기를 진작하고 있다.행정과시정팀장 김영경0558-749-8299
진주시
국방기술품질원 본원 임직원들, 진주시복지재단에 성금 기탁- 어려운 이웃사랑 따뜻한 나눔 실천 -국방기술품질원(원장 허건영) 본원 임직원들은 설맞이 사랑나눔행사를 통해 마련한 모금액 878만 원을 관내 어려운 이웃돕기에 써 달라며 진주시복지재단(이사장 이성갑)에 기탁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기부금은 국방기술품질원 본원 임직원들이 설 명절을 맞이하여 사랑나눔 행사를 통해 마련한 모금액으로, 관내 독립유공자 후손과 복지단체 및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 등에 지원하여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는데 큰 힘을 보탰다.김성일 팀장은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임직원들의 정성을 담은 성금을 기부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노력을 꾸준히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재단 관계자는 “어려운 시기에도 소외된 이웃에게 관심을 갖고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부에 동참해주신 임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소외된 어려운 이웃에게 소중히 잘 전달토록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국방기술품질원 임직원들은 ‘이웃사랑 나눔’운동을 실천하면서 독립유공자 후손 및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 등을 위로하고 지역사회와의 유대를 강화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고 있다.(재)진주시복지재단운영지원팀 추미정055-749-7935
경상남도
경남도는 연초부터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문화 확산과 실천을 위해 적극 행보에 나섰다. 경남도는 26일 오후 도청 도정회의실에서 중대재해 예방과 감축을 위해 경남경영자총협회, 상공회의소, 대한건설협회경남도회 등 단체와 협의회, 기관 대표를 초청해 ‘안전보건 리더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중대재해처벌법이 시행된 지 1년을 맞이해 중대재해 예방 대책과 지원 시책 등을 공유하고 업종별 애로사항 등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자 마련됐다.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기업 리더와 자리를 갖게 된 것은 평소 도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박 도지사의 도정 철학이 반영된 것이다. 박 도지사는 지난 6일 도내 노동단체인 한국노총 경남지역본부와 민주노총 경남지역본부를 직접 방문해 중대재해와 관련한 의견을 청취한 데 이어, 이번에는 기업체 리더들을 만났다. 이날 회의에는 이상연 경남경영자총협회장을 비롯해 도내 상공회의소, 건설업, 중소기업, 여성경제인, 조선업, 물류업 등 다양한 기업협의체 회장단이 대거 참석했다. 박 도지사는 “우리 사회에 중대재해와 관련된 사건이나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어떠한 노력이 필요한지 논의하는 자리”라며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서는 정부와 지자체, 기업인과 노동자 모두가 협력하고, 좋은 의견이나 정책 제안이 도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참석자들은 경남도 도민안전본부장으로부터 ‘경상남도 중대재해 예방 및 감축대책’에 대해 보고받은 뒤, 김재훈 창원고용노동지청장의 ‘고용노동부 중대재해 감축 로드맵’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박 도지사가 직접 주재한 자유토론 시간에는 다양한 논의가 이어졌다. 이상연 경남경영자총협회장은 “경남의 산재를 예방하고, 안전의식이 일터에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며 안전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산업안전대상의 신설을 요청했다. 이상석 통영상공회의소 회장은 “안전한 일터 조성에 발주단계부터 안전관리비가 원청에서 부담해야 원하청 모두 안전할 수 있다”며 정부 등에서 하도급 구조에서의 안전이 확보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제도 개선을 해줄 것을 건의했다. 그 외에도 노사가 함께 안전한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안전 홍보물 배부, 안전시설 설치 융자 지원을 비롯해 최저가 입찰제도에 대한 개선, 인력고령화에 대한 안전대책 등 업종별 다양한 의견이 논의됐다. 이에 박 도지사는 ”내달 개최되는 시도지사협의회를 통해 오늘 나온 건의사항들을 정부에 정식적으로 건의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경남도는 지난해 11월 ‘재해 없는 오늘! 더 안전한 내일!’이라는 정책비전, ‘도민 안전문화 확산, 안전한 일터 조성’을 목표로 하는 ‘중대재해 예방 및 감축대책’을 수립했다. 공공부문의 안전과 외국인 노동자 보호 등 3대 전략, 13개의 중점과제로 구성되어 있으며, 올해 중대재해 감축 원년으로 삼고자 유관기관과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고용노동지청에서 파악된 자료에 따르면 경남도는 지난해 62건의 중대재해가 발생해 102명이 재해를 입었고, 이 중 61명이 사망했다. 전년도인 2021년과 비교하면 중대재해가 9건, 사망자도 9명 줄었지만, 지난해 상반기 창원과 김해에 있었던 독성물질 사건으로 재해자는 28명이 증가했다. 
경상남도
경남도가 역점적으로 추진하는 ‘장목관광단지 조성사업’이 탄력을 받고 있다. 경남도는 거제 장목관광단지 조성사업과 연계된 장목항 등이 해양수산부 주관 ‘2023년 어촌신활력증진사업’에 선정되어 310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 어촌신활력증진사업 : 정부 110대 국정과제 사업으로, 해양수산부가 5년간 300개소 총사업비 3조 원을 투입해 낙후된 어촌의 생활과 경제환경 개선, 안전 인프라 확충을 통해 어촌의 새로운 변화 기반 조성 사업 ‘장목관광단지 조성사업’은 민간투자업체인 JMTC컨소시엄이 총사업비 1조 2천억 원을 투입하여 거제시 장목면 구영리 일원 125만㎡에 자연과 과학기술, 문화예술이 융복합된 힐링체류형 휴양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번 정부 공모사업 선정은 ‘장목관광단지’와 해수부의 ‘어촌신활력증진사업’을 연계하여 공모 초기부터 경남도, 거제시, 민간투자사, 지역주민 등이 사업추진협의체를 구성하여 사업을 발굴하였고, 최종 선정 시까지 각 분야에서 다 같이 협력한 결과다. 장목관광단지와 어촌신활력증진사업의 주요 연계사업* 수산업 거점 콤플렉스 : 지역생산 수산물 유통판매 지원 시설* 주민생활 SOC복합시설 : 지역주민 이용 편익시설* 야외 다목적 복합공간 : 농수산물 마켓, 지역축제 등 행사 개최* 황포마린 피싱캠프 : 황포항 캠핑공간 제공으로 주민소득 창출* 황포관광객&주민쉼터 : 관광객 식음료 판매 등 지역민 소득창출 및 주민 쉼터* 장목이음센터 : 장목관광단지와 마을과의 소통 및 청년직원 지역유입을 위한 공간 이번 공모사업 선정을 계기로 재정사업을 통한 거제 장목지역 기반시설 및 생활인프라가 개선되면 장목관광단지의 조기 활성화도 기대된다. 경남도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장목관광단지와 어촌 신활력증진사업을 연계하여 관광단지와 지역이 상생할 수 있도록 주민들과 소통하면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차석호 경남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장목관광단지 조성사업과 어촌 신활력 증진사업의 연계개발은 지역에 새로운 일자리창출로 청년 인구유입 뿐만 아니라 지역경제 활성화의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가덕 신공항, 남부내륙 고속철, 대전-통영간 고속도로 거제연장 등 대규모 국책 사회간접자본(SOC) 인프라 확충으로 접근성 및 경쟁력이 강화된 장목관광단지를 포함한 거제지역이 남해안의 성장동력 거점지역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상남도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국민권익위원회(이하 ‘권익위’)에서 주관하는 2022년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종합청렴도 2등급으로 광역자치단체 중 최상위 등급의 성적을 거두었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전국 최하위였던 2020년 종합청렴도 4등급(외부 청렴도 4등급, 내부 청렴도 4등급)과 2021년 종합청렴도 4등급(외부청렴도 5등급, 내부청렴도 2등급)에서 전국 유일 2등급이 상승한 결과로, 박완수 도지사의 리더십이 빛을 발했다는 평가다. 2002년도 최초 도입된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는 기존에 민원인과 내부직원을 대상으로 설문형태 청렴도 평가와 기관의 부패방지시책평가를 개별적으로 진행하여 오던 것을 다양해진 부패유형과 새로운 법·제도를 반영하여 2022년도부터 통합되어 종합청렴도 평가로 개편 시행되었다. 종합청렴도 평가는 민원인과 내부직원을 대상으로 불공정한 직무, 권한남용 등 부패인식(외부 6개 항목, 내부 7개 항목)과 금품·향응 요구 등 부패경험(외부·내부 각 2개 항목)을 평가하는 청렴체감도 60%, 공공기관의 반부패 추진체계 구축과 운영 실적을 평가하는 청렴노력도 40%, 부패사건에 대하여는 최대 10점의 감점으로 구성된다. 이번 평가에서 전국 17개 시도 중 1등급을 받은 시도는 없고 같은 2등급으로 제주, 전남과 광주, 경북이 있다. 2019년 이후 줄곧 하위권에 머물러 있던 경남 청렴도가 꼴찌에서 수직상승 할 수 있었던 것은 박완수 도지사 취임 이후 지난해 8월 ‘경남도 청렴도 향상대책 수립’에 이어 박완수 도지사의 ‘나부터 청렴’ 실천 다짐 서약의 대내외 선언을 시작으로 실국장에서 부서장으로 확대해 나가는 등 도지사의 청렴도에 대한 특별한 관심이 분위기 확산에 주효했다는 평가다. 또한, 민선 8기 이후 권익위의 2022년도 종합청렴도 전면 개편에 따라 평가 지표 맞춤형 대응은 물론 외부 청렴도 향상을 위해 외부 설문 민원인을 대상으로 사후 모니터링 강화도 큰 역할을 한 것으로 경남도는 분석하고 있다. 경남도의 청렴도 향상을 위한 노력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 청렴도 향상을 위한 제도적 기반 구축 및 강화‘경상남도 청렴도 향상 조례(’22.10월, 도지사 책무 규정 등)’와 ‘경상남도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제도 운영 지침’ 등 5건을 제·개정함으로써 경상남도의 청렴도 향상과 부패 예방을 위한 법적 기반을 마련하고 정비하였다. ? 부패 예방 기능 강화 및 위험요인 사전 차단 노력‘공직감찰담당’ 신설(’22. 8월)로 상시 현장 감찰체계를 구축하고, 부실공사 사전예방과 공사분야 부패차단을 위한 ‘대형 건설공사 관리실태 특정감사’를 실시하였다. 또한 각종 계약 체결 및 완료 등 단계별 업무 만족도 파악과 청렴 실천사항을 전달하는 ‘청렴 알리미’ 문자서비스를 건별 2회에서 3회로 강화하고, 부패 취약 분야 분석을 위한 ‘고위공직자 청렴도 진단 용역’ 등을 실시하였다. ? 맞춤형 교육을 통한 청렴문화 확산아울러, 공직자들과 외부 민원 관계자들의 올바른 청렴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공사·용역 현장 순회 청렴소통 교육(9회, 105개 사업)’, ‘부서별 청렴 토론회 개최(49개 부서, 8월~9월)’, ‘고위공직자 청렴리더 특강(10월)’, 청렴 콘서트(2회 4,015명) 등 연중 지속적으로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 도민과 함께하는 청렴문화 확산또한 ‘청렴사회민관협의회 운영(24개 기관·단체),‘명예도민감사관(44명)’, ‘청렴옴부즈만(12명)’ 등 도민과 전문가가 참여한 민관 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각종 부패행위 감시·감독을 강화하고, 도민들의 부패신고 활성화를 위해 경상남도 누리집(홈페이지) 내 ‘부패공익신고 통합센터’ 홍보에도 노력하였다. 경남도는 2022년도 3위의 성적에 안주하지 않고 2023년도에는 청렴도 1위 달성을 위해 특단의 대책을 수립하여 대응하겠다는 입장이다. 먼저 청렴도 취약분야에 근무하는 직원들을 대상으로는 집중적인 교육과 홍보를 강화하고, 취약분야 민원인들 대상으로는 상시모니터링을 실시하여 구조적이고 반복적인 부패요인을 선제적으로 개선토록 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부패사건과 관련해서는 비리 개연성이 높은 특정분야에 대해 감사·감찰을 강화해 나가며 적발된 부정·비리는 무관용 원칙에 따라 일벌백계로 엄중 처벌할 계획이다. 아울러 부패사건에 대한 부서장의 책임을 강화하기 위해 부서원의 비리행위 적발 시 부서장에 대한 인사조치 등의 문책도 시행할 계획이다. 배종궐 감사위원장은 “깨끗하고 청렴한 도정에 대한 도민들의 눈높이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청렴도 평가 전국 시도 최상위권 달성을 청렴도 향상 재도약의 발판으로 삼아 더욱 노력하여 도민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강조했다.
경상남도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26일 밤부터 27일 새벽 사이 경남내륙을 중심으로 도내 곳곳에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강수량은 5mm 내외, 적설량은 1cm 내외로 다소 적을 것으로 전망되나, 27일 아침 도내 지역 대부분 최저기온인 영하권의 날씨가 예상되어, 결빙으로 인한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상황이다. 이에 경남도는 위험지역 제설제 사전살포 및 제설장비 전진배치 등 출근시간 도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겨울철 자연재난 예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특히, 도는 설날 연휴 최강 한파에 이어서 이번 눈 예보에 따른 도민의 인명 및 재산피해를 막기 위해 26일 오전 자연재난과장 주재로 도로관리 부서와 선제적으로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했다. 경남도는 도로결빙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중점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자동 제설 장치를 사전 가동하고, 상습적으로 결빙이 일어나거나 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구간에 대하여 제설함 점검 및 제설제를 사전 살포하는 등 선제적인 도로제설이 실시될 수 있도록 도로관리 부서와 기관에 협조를 요청했다. 또한, 지역자율방재단 등 민간단체 협조로 취약계층에 대한 보호와 홍보 등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며, 전광판, 마을방송 등 각종 매체를 활용하여 대설․한파 피해예방 행동요령 홍보에도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생활과 밀접한 골목길의 후속제설을 철저히 시행하여 도민 불편이 최소화되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경남도 관계자는 “눈으로 일부 지역에서는 결빙이 우려되니 외출 시 미끄러움에 유의하시고,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줄 것”을 당부하면서, “오는 28일 이후 또다시 추위가 예보되어 있으니, 야외활동 시 체온유지에 유의해달라“고 말했다.
경상남도
경남도는 19일 오후 도청에서 박완수 도지사와 엄동환 방위사업청장이 방위산업과 관련된 정부 정책방향을 공유하고, 현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박 도지사는 지난해 11월 대통령 주재로 열렸던 ‘방산수출 전략회의’에서 도가 건의했던 방산 현안들이 정부 정책에 반영된 것에 대해 감사의 뜻을 표했다. 이어 방산기업과 종사자 등 전국의 50% 이상이 경남도에 집적되어 있음을 강조하며, 방산부품 국산화를 주도할 방산부품연구원 설립과 방위산업 특화단지 조성을 건의했다. 특히 경남의 미래 먹거리인 방위산업의 체계적인 육성과 연구개발, 수출지원, 인프라 등 5대 분야, 29개 세부과제를 담은 ‘경남 방위산업 육성 종합계획(2023~2027)’을 수립한 만큼, 주요과제들을 방위사업청 정책에 반영해줄 것을 요청했다. 박 도지사는 “국내 방위산업 최대 집적지인 경남이 방산기술을 한 단계 높여 나가 방산수출 동력을 이어가겠다”며 “방산분야가 연구개발 과제가 많고 장기적으로 소요되는 특수성이 있기 때문에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서라도 방위사업계약법 제정이 필요하다는 것에 공감하며, 기획재정부와 합리적으로 추진할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대한민국이 세계 4대 방산수출국으로 도약하는데 경남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엄 청장은 “경남도에서 방위산업에 대해 좋은 의견을 주셔서, 적극 추진중에 있다”며, “지난해 약 173억 달러라는 역대 최대 방산 수출 실적을 이어 가기 위해 기업들이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정책을 추진하는데 경남도와 협력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경남도는 지난해 ‘방산수출 전략회의’에서 ▲방산부품연구원 설립 ▲방산 수출 지원을 위한 범정부적인 컨트롤타워 구축 ▲방산물자 수출 경쟁력 확보를 위한 국방과학기술료 제도 개선을 건의한 바 있으며, 현재 정부 차원에서 반영되어 추진 중에 있다. 또한 방위사업 계약의 특수성을 고려한 방위사업 계약에 관한 별도 법률 제정도 국회 차원에서 ‘방위사업계약법’이 발의되어 국회 상임위원회 및 법제사법위원회의 심사를 앞두고 있다.
경상남도
경남도는 비영리민간단체의 자발적 활동을 보장하고 건전한 공익단체로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28일까지 ‘2023년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을 신청받는다.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은 도정 발전에 기여할 수 있고 공익성이 높은 사회통합, 사회복지, 시민사회, 생태·환경, 사회안전 총 5개 사업유형에 비영리민간단체의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사업은 공고일('23. 1. 27.) 현재 경남도에 등록된 비영리민간단체가 신청할 수 있으며, 1월 30일부터 2월 28일까지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인 ‘보탬e’ (www.losims.go.kr)로 신청할 수 있다. 접수된 사업은 ▲독창성 ▲지역 파급효과 ▲사회문제 해결성 ▲단체의 전문성·책임성 등을 다각적으로 검토하여 공익사업선정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될 예정이다. 심사결과에 따라 단체당 최소 500만 원에서 최대 1,000만 원의 도비보조금이 지원되며, 올해는 50여 개 단체에 총 3억 5,000만 원이 지원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2022년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 선정단체의 설문조사 결과를 반영하여 단체당 최소 지원금액을 기존 3백만 원에서 5백만 원으로 상향 조정하여 지원한다. 또한, 민간 보조사업 추진 시 공모신청·교부·집행·정산 등의 모든 과정이 전산화됨에 따라 해당 공모사업은 기존의 우편 접수 및 방문 제출이 아닌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보탬e)으로 신청·접수하게 된다. 아울러 경남도는 공익적 성과창출을 극대화하고, 지원된 보조금이 투명하게 집행될 수 있도록 선정된 단체를 대상으로 ’23년 8월경 중간평가를 실시할 예정이다. 조현옥 자치행정국장은 “도내 비영리민간단체의 다양한 공익활동 지원으로 단체의 역량 강화와 도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사업을 발굴하여 지원·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지원사업 신청에 대한 자세한 안내 및 제출 서류는 경상남도 누리집(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경상남도 도민봉사과 민간단체담당(☎055- 211-3675)에 문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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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완수도지사 #경남도청 #경남연합일보 #경남연합일보TV #김교수대표이사 #박예진기자 #한국신문방송인협회 #백진술과장 #경남포털 #경남소통담당관 #경남관광개발추진단 #경남기획조정실 #경남경제기업국 #경남도시주택국 박완수도지사는 창원컨벤션센터 컨벤션홀에서 열린 바르게살기운동 경남회원대회 및 아름다운 가정상 시상식에 참석해 바르게살기운동 경상남도협의회 회원들을 격려했습니다.바르게살기운동 경남회원대회는 올해의 활동 성과를 결산하고 유공회원을 시상·격려함으로써 새로운 각오를 다지고 바르게살기운동을 적극 실천할 것을 결의하기 위해 마련되었고 유공회원 표창은 정부포상과 도지사 표창을 통해 총 80여 명의 유공자들에게 수여됐으며, 가정의 소중함을 일깨우고자 제정된 아름다운 가정상 시상식에는 대상, 화목상, 고난극복상, 사회봉사상, 효경모범상 등 5개 부문별로 각 1가정씩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박완수도지사는 경남은 과거의 침체를 딛고 우주항공, 방위산업 등 전략산업을 통해 새로운 희망을 만들어가고 있다며 바르게살기 가족 여러분과 함께 하나된 마음으로 노력함으로써 경남을 새로운 희망의 원년으로 만들어 나가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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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완수도지사 #경남도청 #경남연합일보 #경남연합일보TV #김교수대표이사 #박예진기자 #한국신문방송인협회 #백진술과장 #경남포털 #경남소통담당관 #경남관광개발추진단 #경남기획조정실 박완수도지사는 그랜드 머큐어 앰배서더 창원 그랜드볼룸에서 제28회 경남무역인 상 시상식 및 제59회 무역의 날 정부포상 전수식을 개최하고 도내 수출기업과 수상자를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이날 행사에는 박완수 경상남도지사, 김진부 도의회의장, 노은식 경남기업협의회장, 김남규 한국무역협회 경남지역본부장을 비롯해 무역업계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습니다.경남은 올 한 해 경남무역인 상과 무역의 날 정부포상을 포함해 총 173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고 경남무역인 상으로 수출유공탑 6개 기업, 개인표창 18개 등 총 24개가 주어졌고, 무역의 날 정부포상으로 수출의 탑 119개 기업, 개인표창 30개 등 149개의 상이 전수됐습니다.박완수 도지사는 지난 10월 경남 무역수지 흑자 전환을 비롯해 수출이 전년 수준으로 회복된 것은 기업인과 무역인의 열정과 노력의 결과라며 내년에도 위기를 극복하고 경남 경제가 우뚝 설 수 있도록 경남도가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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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평화상 대상, 피케이밸브㈜ 전영찬 대표이사 포함 4명 수상- 최고장인상…목칠공예, 금속재료시험, 선박건조, 도자공예 1명씩 선정- 바람직한 노사문화 조성, 기능인의 산실로 자리매김하는 데 노력할 것 경남도는 7일 오후 도청 도정회의실에서 수상자 및 가족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경상남도 산업평화상 및 최고장인 시상식’을 개최했다. 올해로 31회째를 맞는 ‘경상남도 산업평화상’은 노사화합을 통한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선진 노사문화를 합리적으로 정착시키는 데 기여한 노동자와 사용자를 발굴해 수여하고 있다. 올해 영예의 대상은 전영찬 피케이밸브㈜ 대표이사가 수상했다. 신용과 품질 우선의 기업정신을 바탕으로 노사 화합을 조성하고, 다양한 복지시책을 통해 노동자의 근무조건 개선과 복리후생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신용만 ㈜흥아 노조위원장은 14년 동안 무분규 사업장을 실현해 회사와 노동자가 서로 신뢰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기여해 금상을 수상했으며, 김진국 넥센 노조위원장은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 속에서 노사가 합심해 무분규 임금협상 타결을 주도해 은상을 받았다. 동상은 임찬홍 빙그레 김해공장 노조지부장이 차지했다. 합리적인 노사관계 가치관을 바탕으로 대화와 협력을 통한 노사화합의 분위기 조성에 기여한 공로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산업평화상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메달이 주어졌다. ‘경상남도 최고장인’은 장기간 산업현장에 종사한 기술인 중 장인정신이 투철하고 산업발전에 기여한 숙련기술인을 선정하는 것으로 2007년부터 올해까지 총 74명의 최고장인을 선정해왔다. 도는 지난 11월 1일 목칠공예, 금속재료시험, 선박건조, 도자공예 분야에 최고장인을 1명씩 선정했다. 목칠공예 분야에는 국내‧외 사찰의 불교 공예품을 제작하고 문화재를 보존하는 데 기여한 장경호 가야공예사 대표가, 금속재료시험 분야에는 세라믹 코팅층 기공율의 측정방법 표준화를 비롯해 품질 개발과 기술 향상의 공로로 김천국 두산에너빌리티㈜ 기술차장이 영예를 안았다. 선박건조 분야에는 현장환경 개선 제안을 통해 생산성 향상과 원가 절감에 기여하며 블록탑재 공법을 개선한 고성석 삼성중공업㈜ 직장이, 도자공예 분야에는 대한민국 최초로 목기형의 꽃사발, 흑사발 제작과 함께 도자기 연구에 힘써온 김진량 통도요 대표가 공로를 인정받았다. 선정된 최고장인에게는 최고장인 증서 및 동판 수여와 함께 매년 백만 원씩 5년간 총 5백만 원의 장려금이 지급된다. 박완수 도지사는 “기술력을 갖춘 유능한 장인들이 계셨고, 바람직한 노사문화 조성을 위한 노력이 있었기 때문에 대한민국이 이렇게 발전할 수 있었다”며 “경남이 우수한 장인들을 많이 배출하는 기능인의 산실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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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일 오후, 도청 실버카페에서 기탁식 개최- 일하는 어르신이 어려운 어르신을 지원하는 따뜻한 나눔 실천 경상남도는 청사 내에 창원시니어클럽에서 운영 중인 실버카페 ‘상생일자리 카페우리’의 수익금 500만 원을 학대피해노인전용쉼터에 지정기탁했다. 기탁식은 7일 오후 도청 내 실버카페에서 열렸으며, 경남도와 창원시니어클럽,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학대피해노인전용쉼터, 실버카페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이 참석하였다. 노인일자리 사업으로 추진 중인 ‘상생일자리 카페우리’는 지난 6월 경남도에서 장소를 제공하고 노인일자리 어르신 12명, 청년인턴 2명, 장애인인턴 1명으로 구성되어 운영하고 있다. 경남도 김태경 노인복지과장은 “도청 청우들이 실버카페를 이용하고, 어르신들이 카페 운영으로 수익금을 창출하여 그 수익금을 다른 어르신들을 위해 쓰는 이번 기탁식은 단순 기부를 넘어선 복지와 나눔이 선순환되는 기부의 모범 사례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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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품공정개선 지원 수혜기업 8개사…151억원 매출, 18명 고용창출- 수소전기차 분야 기술개발‧사업화 지원으로 미래차 전환 속도 높여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7일 오후 창원 인터내셔널호텔에서 미래자동차 관련 기술동향 세미나 및 자동차부품기업 지원사업 성과보고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연암공과대학교 정대성 교수의 ‘미래자동차 및 수소산업 기술 동향’ 세미나를 시작으로, 경남도가 지원한 2개 사업(자동차 부품제조혁신 제품공정개선 지원사업, 수소전기차 부품 내구성 전주기 지원 인프라 구축사업)에 선정된 12개사의 성과발표로 진행되었다. 경남도와 경남테크노파크는 도내 자동차부품기업을 대상으로 내연기관차 부품에서 전기․수소차 부품기업으로 업종 전환·확대를 지원하는 다양한 사업을 진행해 오고 있다. 경남의 자동차산업은 전국 2위 규모로 2,590개사가 집적되어 있으며, 출하량은 매출액 기준 16조 8천억 원에 달해 기계산업과 더불어 지역을 대표하는 주력산업이다. 경남도는 지역의 자동차부품기업들의 글로벌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하여 제조기술 개선, 생산성 및 품질 향상 등 기업들의 제조기술 고도화에 집중해 왔다. 특히, 자동차 부품제조혁신 제품공정개선 지원사업은 2020년부터 시행하여 매년 많은 기업들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8개사를 선정, 제품 공정 개선을 통해 151억 원의 매출 확대와 18명의 고용 창출 등 지원 성과를 달성하였다. 또한, 국비지원 사업인 ‘수소전기차 부품 내구성 전주기 지원 인프라 구축사업’을 통해 2021년부터 2024년까지 수소전기차 부품개발 및 사업화를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에도 4개사를 선정하여, 지역 자동차부품기업들의 미래차 전환을 돕고 있다. 이날 성과보고회에서는 수혜기업이 기술개발 진행 방향과 성과 토의를 실시하고, 기술 공유 등을 통해 자동차 시장 변화에 기업들이 어떤 부분을 중점으로 기술 발전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교류의 장이 마련되었다. 수혜 기업들은 “미래차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 많은 고민이 있었으나, 생산라인에 바로 적용할 수 있어서 효과적이다”, “매출과 원가 절감효과가 이어질 수 있다는 장점이 기업 입장에서 좋은 프로그램이다”라는 의견을 내었다. 경남도 관계자는 “자동차 산업육성을 위해 기술개발부터 사업화까지 전주기 지원 체계를 마련하고, 매출 향상과 고용을 확대할 수 있도록 경남도의 역량을 집중하고, 미래차 시장에서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기술 역량 강화와 품질 향상에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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